

mer. 13 nov.
|Forum 104 salle Glycines
<<나비, 날개를 펼쳐라!>>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분들을 위한 차세대 예술인 행사
Time & Location
13 nov. 2019, 18:00 – 18:05
Forum 104 salle Glycines, 104 Rue de Vaugirard, 75006 Paris, 프랑스
About the Event
재불한인여성회AFCF KOWIN FRANCE)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이하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위한 차세대 예술인 행사를 파리 6구에 위치한 Forum 104에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특별 행사는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인류 보편적 가치로서 여성 인권 의 중요성을 조명하고자 기획됐습니다.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고 김학순 할머니께서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최초로 알립니다. 이 날의 최초 공개증언은 다른 위안부 피해자 분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게 됩니다. 현재까지 대한민국 정부에 240여명이 공식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이분들의 생생한 증언 덕분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이와 관련한 피해자 분들의 실상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다만 2019년 10월 현재 이분들 중 단 20분만이 생존하고 계십니다. 이 몇 분 남지않은 위안부 피해자 분들이 모두 돌아가시고 이분들의 생생한 증언들이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을 돕기위한 시민단체들 왕성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 세워지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그 한 예입니다. 2013년 미국의 캘리포니아주를…